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지나 ‘예쁜 속옷’ 발매, 섹시+큐티 팔색조 매력 발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2 15:29
2014년 5월 12일 15시 29분
입력
2014-05-12 14:58
2014년 5월 12일 1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나 예쁜 속옷'
가수 지나가 신곡 '예쁜 속옷'을 발매했다.
지나는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신곡 '예쁜 속옷'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나는 1년여 만에 신곡 '예쁜 속옷'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
지나의 '예쁜 속옷'은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사랑에 대한 솔직하고 과감한 가사에 상큼한 멜로디가 더해졌다. 이번 노래에서 지나는 특유의 섹시미와 함께 상큼 발랄한 여성미를 뽐내 기대를 더했다.
또 이날 공개된 지나의 '예쁜 속옷'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김민교, 일본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지나는 '예쁜 속옷'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제공=지나 '예쁜 속옷'. 큐브엔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지나
#예쁜 속옷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7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7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