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하차는 아쉽지만…
동아경제
입력
2014-02-08 17:00
2014년 2월 8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진짜사나이
동아일보 자료 사진.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짜사나이 관계자에 따르면 '진짜 사나이'의 장혁, 류수영, 손진영이 '번개부대' 편을 끝으로 하차하고 가수 케이윌, 배우 박건형, 배우 천정명, 그룹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최근 '진짜 사나이' 합류를 확정했다고 말했다.
신병들은 2월 중순쯤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해 기초교육을 받은 후 기존 멤버들과 함께 한다.
멤버 대부분이 바뀌면서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많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하차는 아쉽네”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변화는 필요하겠지”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새 멤버로 교체하는 이유가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직전보다 1% 하락한 60%
“아니 그걸 왜 보내!”…AI 문자 오발송 막으려면 [알쓸톡]
年매출 330조 기록 쓴 삼성… “반도체 투톱 올 영업익 300조 될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