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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서운 도로, 대형사고 위험성… “보기만 해도 끔찍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9 15:36
2013년 11월 19일 15시 36분
입력
2013-11-19 15:24
2013년 11월 19일 1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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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진짜 무서운 도로’
진짜 무서운 도로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유튜브에는 ‘이 도로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소형버스가 달리는 절벽 위 도로의 모습을 담고 있다.
도로는 매우 좁고 구불구불해 잠시라도 길을 벗어날 경우 대형사고가 일어날 것처럼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객들은 태연하게 창밖을 내다보며 미소를 짓는가 하면, 창문 밖으로 카메라를 내밀어 낭떠러지를 직접 보여주는 등 대범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진짜 무서운 도로’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섭다 정말”, “승객들 용기가 대단하네”, “보기만 해도 끔찍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영상 속 도로는 볼리비아의 ‘융가스 도로’로 추정된다. 라파스와 코로이코를 연결하는 해발 600m 산악지대에 위치하며 매년 200~300명이 이곳에서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고 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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