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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의 출시년도, “나보다 나이가 훨씬 많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6 13:38
2013년 9월 6일 13시 38분
입력
2013-09-05 15:19
2013년 9월 5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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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과자의 출시년도’
과자의 출시년도가 담긴 게시물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자의 출생년도’라는 제목이 붙은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자의 출시년도’ 게시물에 의하면 국내 최고령 과자는 바로 ‘연양갱’이다. 해태제과에서 1945년 처음 출시한 ‘연양갱’은 올해 나이로 68세가 되는 할아버지 과자인 셈이다.
연양갱에 이은 할배 과자는 1971년생 ‘새우깡’이다. 죠리퐁과 부라보콘, 초코파이와 에이스, 새알 초콜릿도 70년대 초반에 출시된 과자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양파링과 꿀꽈배기는 출생년도가 불확실하다고 기재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과자의 출시년도’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과자의 출시년도 누가 만들었나?”,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네”, “나보다 나이가 훨씬 많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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