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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터가이스트 영상 공개, ‘물건이 허공에 둥둥’ 오싹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7-27 14:44
2013년 7월 27일 14시 44분
입력
2013-07-27 13:31
2013년 7월 27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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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올라온 '폴터가이스트 영상'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폴터가이스트란 이유없이 이상한 소리나 비명이 들리거나 물체가 스스로 움직이거나 파괴되는 현상으로 현실 속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 상점에서 물건을 살펴보고 있는 남성 뒤에 진열돼 있던 티백 박스가 저절로 움직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진열돼 있던 또 다른 상품이 바닥으로 떨어져 놀란 남성이 뒤를 돌아보자 공중에 떠 있던 티백 박스가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공개된 '폴터가이스트 영상'은 영국 켄트주 위츠터블의 한 상점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촬영된 것이다.
폴터가이스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제로 보니 오싹하다”, “왠지 조작일 것 같다”, “현실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 바로보기=http://youtu.be/SCvZf0cdgx0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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