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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넘치는 택배기사, “지금 가도 6빠”…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7 10:28
2013년 6월 27일 10시 28분
입력
2013-06-27 10:01
2013년 6월 27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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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센스 넘치는 택배기사’
‘센스 넘치는 택배기사’ 게시물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공개된 ‘센스 넘치는 택배기사’ 게시물 속에는 택배기사와 고객이 주고받은 문자메시지가 담겨 있다.
택배기사는 “택배가 오늘 배달 예정”이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자 고객은 “1빠(순위)로 배달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택배기사는 “지금 가도 6빠인데 주소가 어디세요”고 재치있게 응답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센스 넘치는 택배기사’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패기가 남다르다”, “아마 젊은 신입사원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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