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테너 김범진,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성악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8 06:36
2015년 5월 28일 06시 36분
입력
2013-04-28 15:09
2013년 4월 28일 15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8일 콩쿠르 사무국에 따르면 전날 폐막한 '제9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성악 부문에서 한국의 테너 김범진이 우승을 차지했다.
그에게는 우승 상금 5만 달러(한화 약 5500만 원)가 제공된다.
27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는 마르코 발데리 지휘, 수원시립교향악단 협연으로 콩쿠르 결선이 열렸다. 이날 김범진은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아, 태양아 떠올라라'와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 중 '그대의 찬 손'을 불러 정상에 올랐다.
뒤이어 2위부터 공동 5위까지 모두 한국의 성악가들이 휩쓸었다. 바리톤 김주택이 2위, 테너 김정훈이 3위, 테너 이명현이 4위, 바리톤 유한승·윤기훈이 공동 5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콩쿠르에서 1위와 2위는 병역특례를 받게 된다.
한편, 서울특별시와 동아일보가 주최한 이번 콩쿠르에는 22개국 184명이 참가를 신청했다. 앞서 DVD 예비심사와 2차례 예선을 거쳐 결선에는 2개국 7명이 올랐다.
매년 콩쿠르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성악 3개 부문에서 번갈아가며 열리고 있다.
내년 제10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는 피아노 부문이다. 2014년 3월 18일부터 30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동아닷컴>
#서울국제음악콩쿠르
#테너
#김범진
#성악
#병역특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5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6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7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8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5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6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7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8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장특공제, 고가 1주택자에 과도한 혜택”…전면 손질 예고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