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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재석-박솔미 4월 결혼한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0:17
2015년 5월 23일 10시 17분
입력
2013-02-25 17:50
2013년 2월 25일 1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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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재석(40)과 박솔미(35)가 25일 결혼을 발표했다.
이날 한재석의 소속사 스타브라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4월 21일 오후 6시 서울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재석과 박솔미는 2010년 KBS1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1년 6월 교제를 공식 인정하며 공개 커플로 알려졌다.
한편, 한재석은 액션 로맨스 영화 '우리들의 천국'에 주연을 맡아 촬영 중이다. 이 영화는 고아로 자란 쌍둥이 형제들이 조폭과 경찰로 성장해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재석은 이 영화에서 1인 2역을 연기한다.
박솔미는 지난해 종편 JTBC '친애하는 당신에게'에서 일상과 일탈 사이에서 방황하는 주부의 모습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는 SBS '정글의 법칙 인 아마존' 편에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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