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낙마사고’ 최수종, KBS ‘대왕의 꿈’ 목소리로 복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07 17:39
2013년 1월 7일 17시 39분
입력
2013-01-07 17:08
2013년 1월 7일 17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낙마 사고로 입원 치료 중인 탤런트 최수종(50)이 KBS 1TV '대왕의 꿈'에 오는 12일 방송 분부터 목소리로 출연한다.
KBS 관계자는 7일 "더 이상의 결방은 막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게 제작진의 생각"이라며 "녹화가 당장 가능한 것은 아닌 만큼 최수종은 3주 정도 장면 없이 목소리로 출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2일 방송되는 27부부터는 최수종이 맡은 김춘추보다는 선덕 여왕(홍은희 분)에 극의 무게 중심이 실릴 예정이다. 최수종의 목소리 녹음 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대왕의 꿈'은 지난 12월 26일 주연 최수종이 낙마 사고를 당한 이후 촬영에 차질을 빚어 지난 5·6일에는 신년 특집 다큐멘터리를 내보냈다.
한편 최수종의 퇴원 시기에 대해 소속사는 "현재 8일로 예정돼 있으나, 퇴원 여부는 상태를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유는 부자연스럽다”…호날두 식단 철학 눈길
“돈 더 내도 괜찮다”…韓 가족여행객, 싸게보다 ‘편하게’
낮 최고 ‘27도’ 초여름 기온…밤부터 수도권 등 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