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기발한 독일 신호등 “핑퐁게임 하다 연인 될 수도”
동아닷컴
입력
2012-09-14 11:04
2012년 9월 14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발한 독일 신호등’ 영상 화제
‘기발한 독일 신호등’
기발한 독일 신호등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기발한 독일 신호등’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편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기발한 독일 신호등’ 영상은 한 남성이 셀프 카메라 형식으로 독일의 독특한 신호등을 소개하는 모습을 담은 것.
영상을 보면 이 신호등은 초록불을 기다리는 동안 건너편 사람과 액정 화면에 나타나는 핑퐁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게끔 설계되어 있다.
실제로 영상속 두 사람은 게임이 끝나고 보행 신호로 바뀌자 건널목을 건너며 하이파이브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발한 독일 신호등’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발한 독일 신호등 아이디어 대박”, “초록불 기다리다 연인 될수도”, “지루함을 달래는 좋은 아이디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임대료 묶으니 관리비 바가지 씌워…은폐된 부조리 고쳐야”
네덜란드, 39세 역대 최연소·첫 성소수자 총리 취임
시행 2주 앞둔 노란봉투법…밀려드는 노조 청구서에 춘투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