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수영장 딸린 자동차 “픽업 차량의 놀라운 변신” 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2-06-01 09:26
2012년 6월 1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영장 딸린 자동차 사진 화제
‘수영장 딸린 자동차’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영장 딸린 자동차’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수영장 딸린 자동차’사진에는 픽업이나 컨버터블 차량위에 비닐이나 방수막을 씌우고 그 안에 물을 채워 수영장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누리꾼들은 ‘수영장 딸린 자동차’를 차(Car)와 수영장(Pool)을 결합해 카풀(Car Pool)이라고 부르며 즐거워하고 있다.
‘수영장 딸린 자동차’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1톤 트럭 있는데 한번 해볼까”, “수영장 딸린 자동차 기발한 발상이네”, “픽업차량은 그렇다고 쳐도 컨버터블은 차량은 좀 심하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이란 공습에 사우디 미군 12명 부상…공중급유기 2대도 피해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이란 공습에 사우디 미군 12명 부상…공중급유기 2대도 피해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檢, 지난해 필리핀 해외 도피 사범 19명 검거… 3년 새 4배 늘어
초·중생 ‘디지털 역량’ 60점에 그쳐…창의적 생산 부족
[날씨]월요일 전국에 ‘봄비’…수요일부터 맑고 포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