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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이 만든 독도전문사이트, 일본어판 나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0-06 17:50
2011년 10월 6일 17시 50분
입력
2011-10-06 17:43
2011년 10월 6일 17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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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세종대 호사카 유지 교수와 만든 독도전문사이트 '트루스 오브 독도 닷컴(www.truthofdokdo.com)'의 일본어판을 5일 개설했다.
김장훈 측은 6일 이같이 밝히고 "일본어 판에는 '트루스 오프 독도 닷컴'의 한국어판 콘텐츠에 덧붙여 일본 측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억지부리는 최대 핵심 주장인 '미국의 러스크 서한'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김장훈 측에 따르면 '독도는 일본 영토'라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미국의 러스크 서한'은 일본 국회의원들도 가장 강력한 증거로 드는 중요한 문건이어서 일본어판 사이트에서 그 허구성을 논리적으로 반박했다.
김장훈은 오는 15일 '트루스 오브 독도 닷컴'의 영어판 개설과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오픈한 이 사이트의 한국어판은 개설 10일 만에 조회수 30만 명을 돌파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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