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뉴스테이션]서울 국제음식박람회 개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8-19 17:33
2011년 8월 19일 17시 33분
입력
2011-08-19 17:00
2011년 8월 19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
유명 셰프가 요리하는 모습을 직접 보면서 음식도 맛 볼 수 있는 박람회가 지금 서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제 박람회란 명성에 걸맞지 않게 서양 음식 소개는 좀 부족하다고 합니다.
이세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남도의 대표적 전통음식인 홍어 요리 시식 코너에는 맛을 보려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매콤한 소스로 볶아낸 닭요리 역시 인기 메뉴입니다.
후텁지근한 여름날씨를 식혀주는 시원한 전통 막걸리는 젊은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좋습니다.
[인터뷰] 김채희 / 경기 의정부시
"일반 막걸리보다 좀더 농도도 진한 것 같고 쌀 맛이 더 난다고 할까요."
어제부터 열리고 있는 '2011 서울 국제외식산업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한식과 전통주가 소개됐습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과 각 지역별 대표 전통 음식들도 선을 보였고, 유명 요리사의 음식 조리법 강의도 열렸습니다.
행사장을 찾은 외국인은 직접 약과를 만들고 맛을 봅니다.
[인터뷰] 니클라스 모튼슨 / 주한 덴마크 대사관 인턴
"한식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섬세하고, 신선하고 다양한 맛이 난다는 거죠. 또 자기 접시에 있는 음식만 먹는 게 아니라 같이 나눠 먹는다는 것도 아주 좋은 특징이고요."
그러나 이번 행사는 외국 음식을 소개해 주는 점은 부족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스탠드업]
다른 나라 음식을 소개하는 코너에는 실제 전시돼 있는 요리의 종류도 적고, 실제 요리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없습니다.
특히 아시아 국가들의 요리가 너무 많아 서양요리에 관심 많은 방문객들이 아쉬워했습니다.
[인터뷰] 정종식 / 대전시 동구
"저는 유럽 음식을 보러 왔는데, 지금 본거처럼 아시아 음식이 너무 많아서 유럽 음식은 내년이나 다음에 아시아뿐만 아니라 서양 쪽을 많이 전시했으면 좋겠어요."
2011 서울 국제외식산업 박람회는 일요일인 21일까지 열리며, 주말에도 유명 요리사들의 조리 모습을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채널A 뉴스 이세형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9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10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9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10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이닉스가 만들면 ‘과자도 대박’… HBM칩스 두달 만에 35만개 팔려[재계팀의 비즈워치]
위고비·러닝에 밀린 헬스장…작년만 562곳 폐업하며 ‘먹튀’ 분쟁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