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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못받고 있는 유재석…1인 회사 세웠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2-10 15:29
2011년 2월 10일 15시 29분
입력
2011-02-10 15:26
2011년 2월 10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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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유재석(39)이 자신의 영문 이름 이니셜을 딴 1인 기획사 JS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10일 유재석 측은 "그동안 소속사와의 문제로 마음고생이 심했다"며 "방송사와 직접 출연계약을 맺고 출연료를 받는 창구를 개설하기 위해 JS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회사를 차리는 식은 아니다"고 밝혔다.
"송은이, 김영철 등과 함께 가지는 않는다"며 "엔터테인먼트사를 차려 누구를 영입할 계획은 현재로서는 없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전 소속사 스톰이앤에프의 경영악화로 법인통장이 가압류되면서 지난해 거액의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했다.
MBC TV '무한도전' '놀러와', SBS TV '런닝맨', KBS 2TV '해피투게더' 등의 6억 원 이상이 묶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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