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KBS ‘달인쇼’, 추석특집예능 시청률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9-24 10:33
2010년 9월 24일 10시 33분
입력
2010-09-24 09:15
2010년 9월 24일 0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도 강세..특선영화는 '해운대'
이번 추석연휴 안방극장에는 각종 특집프로그램이 이어졌지만 시청률에 이변은 없었다.
정규 드라마들이 시청률 수위를 지킨 가운데 일부 특선영화와 기존 예능프로그램의 짜깁기 스페셜 프로그램이 관심을 모았다.
다만, 수목극 최강자였던 KBS 2TV '제빵왕 김탁구'가 퇴장한 후 명절을 맞아 23일 2부 연속 편성한 SBS TV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가 평소 대비 10%포인트 가까이 시청률이 뛰어오르며 최대 수혜를 입었다.
'제빵왕 김탁구'는 주인공들이 출연한 토크쇼인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 역시 인기를 모으는 저력을 과시했다.
24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0-23일 방송된 프로그램 중 시청률 10위 안에 기존 프로그램 8편이 이름을 올렸다.
1위는 MBC TV '동이'(21.2%), 2위는 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20.3%), 3위는 KBS 1TV '뉴스9'(19.5%), 4위는 SBS TV '자이언트'(19.1%), 5위는 SBS TV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17.1%)였다.
특집프로그램 중에서는 KBS 2TV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이 16.8%로 6위에 올랐고, SBS TV 추석특선대작 영화 '해운대'가 13.6%로 10위에 랭크됐다.
추석특집예능 프로그램 중에는 KBS 2TV '달인쇼'가 13.3%로 11위에 올라 가장 좋은 성적을 냈고, MBC TV '추석종합선물세트 세바퀴'가 12.1%로 13위를 차지했다.
특선영화 중에는 '해운대'에 이어 KBS 2TV '의형제'(12.5%)와 MBC TV '육혈포 강도단'(11.6%)이 각각 12위와 14위에 오르며 20위 안에 들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한동훈 우리가 지켜낸다” 韓지지자들, 여의도서 집회
대낮 포천 단독주택 불…50대 주민 숨지고 6명 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