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홍기표 4단-안형준 2단 국수전 8강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8-11 04:01
2010년 8월 11일 04시 01분
입력
2010-08-11 03:00
2010년 8월 1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4기 본선 16강전 열기, 16일 최철한 등 강호 대국
국수 이창호 9단에 도전할 기사를 뽑는 54기 국수전 본선의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다. 지금까지 본선 16강전 두 판이 열린 결과 지난 기에 활약했던 기사들이 강세를 보였다.
본선 16강 첫 판은 지난달 26일 열린 홍기표 4단과 염정훈 4단의 대국. 지난 기 준우승자인 홍 4단이 안정적인 기량으로 승리해 이번 기에도 활약을 예고했다. 또 지난 기 4강에 올랐던 안형준 2단은 박진솔 4단에게 94수 만에 승리를 거뒀다.
본선 3국은 13일 김지석 7단과 유재호 3단의 대결로 펼쳐진다. 16일은 3판의 16강 대국이 한꺼번에 열리는 빅매치의 날이다. 특히 이세돌 9단-강지성 8단, 최철한 9단-류동완 2단, 원성진 9단-주형욱 5단 등 도전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기사들이 출동한다.
특히 51, 52기 국수였지만 휴직으로 타이틀을 반납했던 이세돌 9단이나 47, 48기에 우승했으나 50기 이후 본선 진출마저 번번이 실패했던 최철한 9단의 경우 이번에 국수 도전의 의지가 남다르다.
이어 목진석 9단과 고근태 7단의 대결이 20일, 본선 16강 마지막 대국인 허영호 7단과 이춘규 3단의 대결은 29일 열린다.
서정보 기자 suhcho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값 된 GPU’…복면 쓰고 침입해 수천만 원 어치 훔친 40대(영상)
‘모텔서 연쇄 약물살인’ 20대女 팔로워 40배 폭증…미화 논란까지
“유골 속에 왜 ‘쇠숟가락’이?”…군 가혹행위 의혹 휩싸인 태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