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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민미술관 김태령 디렉터 월간미술대상 장려상 수상
업데이트
2009-10-11 23:46
2009년 10월 11일 23시 46분
입력
2009-10-09 02:58
2009년 10월 9일 02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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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민미술관(서울 종로구 세종로) 김태령 디렉터(사진)와 국립고궁박물관 전시홍보과가 월간미술대상의 전시기획 부문에서 장려상 수상자로 8일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는 나오지 않았다. 학술평론 부문에서는 ‘속도의 예술’을 쓴 심상용 동덕여대 교수와 ‘경성, 사진에 박히다’의 저자 이경민 씨가 대상 없는 장려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생명빌딩 1층 로댕갤러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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