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며 신랑신부 입장 ‘신나는 웨딩’

입력 2009-07-26 23:59수정 2009-09-2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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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결혼식이 지난 주 미국 미네소타주의 한 교회에서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온 이 결혼식의 동영상을 보면 신랑 케빈 하인즈, 신부 질리안 피터슨은 물론 들러리들이 신나는 댄스곡에 맞춰 흥겹게 춤을 추며 입장을 한다. 하객들도 처음에는 갑작스러운 음악과 댄스에 당황하더니 나중엔 박수를 치며 열렬한 호응을 보냈다.

가장 박력있게 춤을 춘 신랑이 입장하고 난 후, 하얀 드레스의 신부가 하객들과 들러리들의 박수를 받으며 입장하여 신랑과 신부가 주례 앞에 나란히 서고 나서야 이 흥겨운 댄스파티는 끝났다.

이에 하객들도 기립박수를 보냈다. 누리꾼들은 ‘영화 속에서만 보던 장면이네요 정말 흥겨운 파티같네요!’,‘신랑신부도 하객도 정말 특별한 추억이 됐겠군요∼’라는 반응이다.

유두선 웹캐스터 noixz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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