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국산 캐릭터 다 모였네”

입력 2009-07-17 02:56수정 2009-09-2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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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캐릭터 100여 종을 전시하고 체험하는 테마관 ‘캐릭터월드’가 문을 열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6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팔각당에서 ‘캐릭터월드’ 개막식을 열었다.

캐릭터월드는 국산 캐릭터를 전시하고 홍보하기 위해 팔각당 4개 층에 걸쳐 설치됐다. 국산 캐릭터 100여 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산 캐릭터 홍보관’과 어린이들이 10여 명씩 짝을 지어 캐릭터 탐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각종 캐릭터 관련 상품을 파는 캐릭터 숍도 마련돼 있다.

캐릭터월드는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반까지 관람객을 받는다. 입장료는 캐릭터 홍보관은 무료지만 캐릭터 놀이터와 캐릭터 마을은 각각 6000원이다.

김지현 기자 jhk8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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