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료 인상안 논의 더 필요” 방송위, 18일 재심의 하기로

입력 2007-09-13 03:02수정 2009-09-2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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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위원회(위원장 조창현)는 12일 전체 회의를 열어 KBS의 수신료 인상안을 심의했으나 논의가 더 필요하다고 보고 18일 재심의하기로 했다.

방송위의 한 관계자는 “KBS의 수신료 인상안에 첨부할 방송위 의견서의 문구와 표현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에 따라 18일 회의에서 다시 심의키로 했다”고 말했다.

방송위는 7월 14일 KBS 수신료를 현행 월 2500원에서 4000원으로 60% 올리는 인상안을 접수해 소위원회에서 심의해 왔다.

서정보 기자 suh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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