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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10일 0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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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층과 아래층 사이의 생활 소음을 소재로 이웃사촌의 훈훈한 정을 담아냈다. 지난해 서울어린이연극상 최우수작품상, 연출상, 연기상, 무대상을 받았다. 21일까지.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대극장. 2만∼3만 원. 02-725-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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