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검은돌 흰돌]장쉬 혼인보 도전권 획득
업데이트
2009-09-20 22:52
2009년 9월 20일 22시 52분
입력
2001-04-11 19:00
2001년 4월 11일 19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만 출신의 장쉬(張'·21) 6단이 제56기 혼인보(本因坊)전 도전자가 됐다. 장 6단은 5일 열린 대국에서 하네 나오키(羽根直樹) 9단에게 졌지만 리그 2위였던 조선진 9단도 조치훈 9단에게 패하는 바람에 5승 2패로 도전권을 획득했다. 장 6단은 혼인보전 최연소 도전자, 리그 첫 진출에서 도전권 획득 등 신기록을 세웠다. 또 대만 출신 기사(현 혼인보 왕밍완 9단)끼리 도전기를 벌이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3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4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5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6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7
코스피 개장 직후 7800 돌파…28만 전자-185만 닉스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10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3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4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5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6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7
코스피 개장 직후 7800 돌파…28만 전자-185만 닉스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10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수십년 전 방송 광고 규제, 현실에 맞게 손봐야”
“밤에 어디 갔니” “만난 사람은” 밀착마크… 촉법소년 역대 최다, 관찰인력은 제자리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