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교통]24일부터 귀성길…27일오전 가장 붐빈다

입력 1998-01-23 19:59수정 2009-09-25 23:0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설 연휴기간 이동인원은 지난해보다 10% 준 2천12만명으로 예상된다. ‘공식연휴’에 앞서 사실상 24일부터 귀성이 시작될 전망. ▼교통량전망〓도로공사의 설문조사 결과 출발일은 27일이 36%로 가장 많고 26일 24%, 25일 12.9% 순. 출발시간은 오전8∼11시가 23.4%로 피크. 오전5∼8시, 오전11시∼오후2시, 오전0∼5시는 10%대. 귀경예정일은 29일과 설날에 집중. ▼고속도로상황〓귀향길은 26일 정오∼28일 정오, 귀경길은 28일 오후5시∼30일자정 혼잡예상. 승용차 최대운행시간은 △서울∼대전 5시간 △서울∼부산 9시간 △서울∼광주 8시간 예상.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는 1∼2시간 줄 전망. ▼버스전용차로〓26일 정오부터 실시. 경부고속도로 서초IC∼청원IC 상하행선 모두 적용. ▼고속도로 진출입통제 △하행선 26일정오∼28일정오. 반포 수원 기흥 오산 안성 천안 청원 신탄진 서청주 엑스포 서대전IC 진입통제. 잠원 서초 광주 곤지암IC 진 출입 모두 통제 △상행선 28일정오∼29일자정. 신탄진 안성 오산 기흥 수원 판교 양재 서초 광주 곤지암IC 진입통제 ▼고속도로 이용정보〓고속도로 교통정보센터(02―253―0404, 0342―719―0404)나 고속도로 정보 자동응답전화(700―2030, 휴대전화 011―200―2000) 〈하준우기자〉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