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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상 수상자에 김창직-강계순-김남환씨 선정
업데이트
2009-09-26 03:04
2009년 9월 26일 03시 04분
입력
1997-12-09 20:25
1997년 12월 9일 2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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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이사장 황명·黃命)가 주는 제34회 한국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김창직(金昌稷) 강계순(姜桂淳), 시조시인 김남환(金南煥)씨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달과 영혼과의 간주곡」(김창직) 「강계순 시선집」(강계순) 「이차돈의 강」(김남환). 시상식은 20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문예진흥원 강당. 〈정은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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