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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새책]「배 쑥쑥 등 살살」
업데이트
2009-09-26 15:43
2009년 9월 26일 15시 43분
입력
1997-07-19 07:25
1997년 7월 19일 0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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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쑥쑥 등 살살(김명수 지음) 초등학교 교사인 시인이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느낀 단상을 담은 「꿈과 사랑을 실은 동시집」. 시인은 『아이들의 작은 가슴을 더욱 맑고 높게 예쁘게 귀엽게 그리고 향기롭게 가꿔주고 싶었다』고 설명. 굴렁쇠의 꿈, 자라는 나무, 엄마의 사진 등 3부작으로 구성돼 있으며 50여편의 동시를 수록했다. (대교출판사·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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