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강원]평창강변에 오토캠프장 내달5일 개장
업데이트
2009-09-26 17:33
2009년 9월 26일 17시 33분
입력
1997-06-28 08:47
1997년 6월 28일 08시 4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원 평창군 평창강변에 대형 오토캠프장이 개장된다. 7월5일 개장예정인 평창 오토캠프장은 평창읍 중리 평창강 상류변인 노랑뜰(일명 마른장마뜰)하천부지 1만6천여평. 평창군은 이곳에 야영장 주차장 물놀이장 생활체육시설 캠프파이어장 조리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다. 0374―30―2291 〈평창〓최창순 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4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4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김순덕의 도발]해피 ‘왕사남’! 우리는 왕과 사는 국민이다
오세훈 “정원오, 장특공 정확한 입장 밝히라” 압박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