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서울시,기한넘긴 제수용품 판매 38개업소 적발
업데이트
2009-09-27 05:14
2009년 9월 27일 05시 14분
입력
1997-02-11 20:17
1997년 2월 11일 20시 1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영채 기자] 서울시는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 선물세트 등 성수식품 판매업소 1천43곳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 1백45곳(14%)을 적발했다. 위반 유형은 △건강진단 미필이 57곳으로 가장 많았고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38곳 △진열장 밖 판매 등 준수사항 위반 25곳 △표시기준 위반 13곳 등으로 나타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3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4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5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6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9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나 돈 아까워!”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3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4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5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6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9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나 돈 아까워!”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의정갈등때 군의관 주먹구구 배치… 650개 병원은 부족, 146곳 초과”
대출금리 오르는데 예금금리는 ‘뚝’… 가계 이자부담만 커졌다
“전투위훈기념관에 관람객 붐벼”…北, 연일 러시아 파병군 ‘영웅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