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장 정 보]

입력 1996-10-24 20:16수정 2009-09-2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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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유통의 슈퍼마트, 슈퍼마켓과 백화점은 해태타이거즈의 올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하는 바겐세일을 각각 실시한다. 해태슈퍼마트 광주점과 성남점은 31일까지 아동방한화를 8천원, 오뚜기 참기름 5백㎖들이 한병을 4천8백원, 한우 1㎏을 9천6백원에 판다. 전국 70여개 해태슈퍼마켓에서는 28일까지 해태식용유 1.5ℓ들이 한병을 2천5백원, 애경 님프비누 85g짜리 다섯개를 1천원에 판다. 다음달 1일까지 세일을 하는 해태백화점에선 27일 어린이 3백60명에게 공책 10권이나 물통을 나눠주고 다음달 2일엔 이종범 조계현선수 등의 팬사인회를 갖는다. ■농협은 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올림피아센터빌딩 지하1층에 「유기농산물 판매장」을 열었다. 오전 9시∼오후 7시 팔당상수원보호구역에서 생산된 채소를 파는데 상추 1백50g을 6백20원, 케일 5백g을 1천8백원, 아욱 3백g을 6백20원에 판다. 매달 첫째, 셋째 일요일은 문을 닫는다. 02―501―6502 ■그랜드마트 신촌점은 30일까지 「무마진 상품전」과 「일별 한정판매전」을 연다. 25일엔 부사사과 5개를 2천원, 26일엔 오이 4개를 1천원, 27일엔 신고배 5개를 5천원, 29일엔 감자 1㎏을 5백원에 무마진상품으로 내놓는다. 25일 세븐어클락 셔츠를 1백50벌에 한해 1천원, 26일 고급노트 4권을 1백권에 한해 2천5백원, 27일엔 미켈란젤로 정장 50벌을 7만원씩, 29일 스키복을 1백벌에 한해 5만원, 월드 폴로티셔츠를 1백벌에 한해 5천원에 한정판매한다. ■진로하이퍼마트 태양점은 31일까지 「탄생 1백일 기념전」을 펼친다. 한우 불고기 한 근을 6천원, 갈치 특대 3마리를 1만원, 느타리버섯 4백g을 1천2백원에 판다. 비트 4㎏짜리 두개를 한개값인 8천1백원, 그린퐁퐁 3㎏짜리 두개를 한개값인 2천6백50원에 판다. 02―844―5000 ■프라이스클럽은 25일∼11월 21일 가죽의류를 백화점판매가의 30∼40%에 파는 「피혁 의류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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