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도드람, 박하선∙류수영 부부 홍보모델 재계약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4-02-15 15:38
2024년 2월 15일 15시 38분
입력
2024-02-15 15:37
2024년 2월 15일 15시 37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돈 브랜드 도드람은 15일 박하선 류수영 부부와 홍보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하선 류수영 부부는 2021년 인연을 시작으로 4년째 도드람을 홍보하고 있다. 도드람 관계자는 “박하선 류수영 부부와 함께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한돈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보다 가까운 일상에서 소비자와 소통하는 전문식품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재계약을 기념해 도드람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박하선&류수영의 도드람 4랑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4
‘강한 일본’ 내걸고 압승한 다카이치, ‘전쟁 가능국’ 개헌 속도낼듯
5
‘강한 일본’ 내걸고 압승한 다카이치…‘전쟁 가능국’ 개헌 속도낼듯
6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7
[단독]“폭파” 장난 글로 공권력 낭비… 10대에 7544만원 청구
8
보첼리 “아무도 잠들지 말라” 열창… 숨죽인 7만5000여 관중
9
다카이치, 총선 압승… “개헌 의석 확보 확실”
10
“느리지만 포기 않는다” 37세 김상겸, 4번째 올림픽서 기적같은 은메달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6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7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8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9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10
서울 2030 가구주, 100만 명이 무주택…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4
‘강한 일본’ 내걸고 압승한 다카이치, ‘전쟁 가능국’ 개헌 속도낼듯
5
‘강한 일본’ 내걸고 압승한 다카이치…‘전쟁 가능국’ 개헌 속도낼듯
6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7
[단독]“폭파” 장난 글로 공권력 낭비… 10대에 7544만원 청구
8
보첼리 “아무도 잠들지 말라” 열창… 숨죽인 7만5000여 관중
9
다카이치, 총선 압승… “개헌 의석 확보 확실”
10
“느리지만 포기 않는다” 37세 김상겸, 4번째 올림픽서 기적같은 은메달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6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7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8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9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10
서울 2030 가구주, 100만 명이 무주택…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맘대로 PC 조작… 네이버 등 ‘오픈클로’ 금지령
이란과 핵협상장에 군복 차림 美사령관… ‘언제든 군사력 행사 가능’ 경고 메시지[지금, 이 사람]
‘명태균 무죄’ 부장판사, 청탁금지법 위반 약식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