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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pic]6년 만에 바뀐 ‘올 뉴 K3’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2-13 16:10
2018년 2월 13일 16시 10분
입력
2018-02-13 15:10
2018년 2월 13일 15시 10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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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13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올 뉴 K3의 보도발표회를 갖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박한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준중형 세단 이상의 상품성을 지닌 올 뉴 K3가 고객가치증대를 위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리드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 뉴 K3는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을 목표로 개발됐다. 가격은 1590만~2240만 원 내 책정될 예정이다. 연비는 15.2km/ℓ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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