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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 센트레빌’ 10월 공급…광주 상무지구 생활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9-18 08:22
2017년 9월 18일 08시 22분
입력
2017-09-18 08:20
2017년 9월 18일 08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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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 센트레빌(자료:동부건설)
동부건설과 신성건설은 10월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1588-1번지에 ‘우산동 센트레빌’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우산동 센트레빌은 공동주택,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지하 3~지상 17층, 4개동 규모다. 공동주택 209세대(전용면적 69~84㎡), 오피스텔 28실(전용면적 84㎡)이 공급된다.
단지는 상무지구 생활권에 위치한다. 이마트가 가깝고 메가박스, 하남성심병원 및 다양한 금융, 공공기관 인프라가 풍부하다.
광주공항, KTX·SRT 광주송정역이 가깝고 호남고속도로, 광주무안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갖췄다. 또한 월곡초가 단지 인근에 있고 월곡중·광산중·하남중·산정중도 통학 가능하다.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 복층 설계와 옥상 테라스가 제공되며, 어린이놀이터, 옥상미니풀장 등이 조성된다. 드레스룸, 펜트리, 알파룸 등을 적용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고 혁신적 외관디자인을 적용했다.
본보기집은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744-17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동부건설 ‘센트레빌’ 브랜드는 그동안 대치 센트레빌,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흑석한강 센트레빌 1,2차 등 서울 지역 내 랜드 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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