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애견과 함께하는 여행 '돈이 없냐? 갈 데가 없지!'
업데이트
2016-11-30 19:08
2016년 11월 30일 19시 08분
입력
2016-11-30 19:07
2016년 11월 30일 1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펫팸족 2명 중 1명 '시설 부족에 동반여행 포기'
스카이스캐너 온라인 설문조사
얼마전 선보인 반려동물 동반여행 앱 서비스. 관심도 많이 받았지만 아쉬움을 토로하는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왜 서울 지역만 서비스하느냐는 것.
'미안해서',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집에 홀로 두거나 맡길 수 없어서' 반려동물의 여행가방도 꾸리지만 막상 갈만한 곳을 찾는게 쉽지 않다는게 반려동물가족들의 불만이다.
30일 전세계 여행 가격비교사이트 스카이스캐너가 이달 중순 20∼50대 남녀 3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에 따르면 국내 반려인 2명 중 1명(48%)은'시설과 서비스 부족'을 이유로 반려동물과의 여행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주위의 시선 19%, 여행시 반려동물의 건강 17%, 비용 부담 16%로 집계됐다.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는 응답자 74%가 반려동물과의 여행에서 아쉬웠던 점으로 '서비스 및 시설 부족'을 택했다.
'높은 비용과 '반려동물과 여행에 대한 주위의 시선'은 각각 12%, 10%에 그쳤다.
반려동물과의 여행 시 가장 크게 신경 쓰는 점은 반려동물의 '편의'로 응답자의 43%에 달했고 교통편 역시 '반려동물의 편의'(45%)를 가장 중요시했다.
'비용'보다는 갈 곳은 물론 여행지의 서비스가 미흡하다고 여기고 있는 셈이다.
동반 여행 자체도 어쩔 수 없이 데려가는 수준을 뛰어 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이유로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싶어서'라는 답변이 38%로 가장 많았다.
'또 다른 나의 가족'이라는 이유가 32%로 그 뒤를 이었다. '맡길 곳이 마땅치 않다'(펫시터나 펫호텔이 믿음직스럽지 않다 포함)19%)라는 답변은 30%로 세번째였다.
반려동물 동반여행시 숙박(48%)이 가장 중요했고, 교통편(37%), 여행지(12%)로 조사됐다.
이용할 의향이 있는 교통편을 묻는 질문에는 자동차가 45%로 가장 많았고, 비행기(28%)과 기차(195), 버스(7%) 순으로 나타났다.
박정민 스카이스캐너 매니저는 "반려동물을 단순 애완동물이 아닌 '가족의 구성원'으로 여기는 인식이 자리 잡으면서 '비용'보다는 반려동물의 편의와 안전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속보]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4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5
“스승의 날 케이크, 학생끼리만 먹어야” 경북교육청 안내 논란
6
“환영식보다 인증샷”…머스크, 베이징서 촬영 삼매경 눈길
7
[속보]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8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9
李 “고리대는 망국 징조…이자율 60%이상은 원금도 무효”
10
고개 들고 카메라 빤히…여고생 살해범 “죄송” 한마디만
1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정원오 “피해자에 다시 사과…‘허위조작’ 김재섭, 법의 심판 받을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속보]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4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5
“스승의 날 케이크, 학생끼리만 먹어야” 경북교육청 안내 논란
6
“환영식보다 인증샷”…머스크, 베이징서 촬영 삼매경 눈길
7
[속보]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8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9
李 “고리대는 망국 징조…이자율 60%이상은 원금도 무효”
10
고개 들고 카메라 빤히…여고생 살해범 “죄송” 한마디만
1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정원오 “피해자에 다시 사과…‘허위조작’ 김재섭, 법의 심판 받을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종합특검, ‘계엄 정당화 의혹’ 김태효 내일 첫 소환조사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英총리 도전하는 43세 성소수자…‘블레어 후계자’로 불려 [지금, 이 사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