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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공효진♥고경표 강렬 키스…시청률 12.3% ‘동시간대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22 09:44
2016년 9월 22일 09시 44분
입력
2016-09-22 09:29
2016년 9월 22일 09시 2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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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투의 화신 고경표 공효진 캡처
‘질투의 화신’ 공효진과 고경표가 강렬한 키스를 나눴다.
고경표(고정원 역)와 공효진(표나리 역)은 21일 오후 방송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 9화에서 강렬한 키스를 했다.
이날 공효진은 고경표와 박환희(금수정 역)의 열애설 기사를 보고 상처를 입었지만, 고경표에게 “늦은 것 같지만 지금이라도 말한다”면서 “당신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고경표는 “늦은 거 아니다”라고 말하며 공효진을 끌어당겨 키스를 나눴다.
이 모습을 지켜본 조정석(이화신 역)의 머리 위로 빗방울이 쏟아졌다. 조정석은 “표나리 엉터리. 비가 오네. 데이트하기 좋은 날씨라더니. 표나리 엉터리”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고경표와 공효진의 키스신에 ‘질투의 화신’ 시청률도 상승, 수목극 1위에 등극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9회는 12.3%(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회분이 기록한 10.1%에 비해 2.2%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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