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GS건설 올해 첫 부산사업, ‘마린시티자이’ 22일 개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4-20 10:10
2016년 4월 20일 10시 10분
입력
2016-04-20 10:07
2016년 4월 20일 1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린시티자이 (자료:GS건설)
GS건설의 올해 첫 부산 공급물량인 ‘마린시티자이’ 견본주택이 오는 22일 개관한다.
단지는 지하 6~지상 49층, 전용면적 80·84㎡, 총 258가구의 주상복합아파트다. 마린시티 내 보기 드문 85㎡ 이하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됐으며 광안대교, 수영만 요트경기장 등 바다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커뮤니티센터 역시 바다조망이 가능한 4층에 배치했다.
판상형 평면계획으로 채광, 통풍, 전면개방감이 우수하며 4베이 설계와 대형 펜트리를 적용해 넓은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맞은편에 있는 수영만 요트경기장은 재개발 후 공원화될 계획이고 뒤쪽으로는 갤러리아 백화점이 들어설 예정이다.
해강초·해강중·해운대중·해운대여고·국제외고 등으로 도보 통학 가능하며 인근 마린시티 대단지 아파트와 주거벨트를 형성해 백화점, 대형마트, 미술관, 벡스코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지하철 2호선 동백역 역세권에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우동역이 신설되고 해운대로와 광안대교, 부울 고속도로를 이용해 도심 및 시외 각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김필문 분양소장은 “마린시티 내 85㎡ 이하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고 탁 트인 바다조망과 자이만의 특화된 설계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5월 4일 발표되며 계약은 5월 9~11일 3일간 이뤄진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연제구 거제천로 182번길 3 자이갤러리 3층에 있고 입주는 2019년 10월 예정이다.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4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5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6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7
AI끼리 대화한다더니…인간이 연출한 쇼였다
8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9
“국제질서 파괴자”…뮌헨안보보고서, 트럼프 정면 비판
10
장동혁, 尹 절연 요구에 “분열의 시작” 선 그어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4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5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6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7
AI끼리 대화한다더니…인간이 연출한 쇼였다
8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9
“국제질서 파괴자”…뮌헨안보보고서, 트럼프 정면 비판
10
장동혁, 尹 절연 요구에 “분열의 시작” 선 그어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27대책 후 주식-채권 팔아 서울 집 산 돈 2조 넘어
수면 질 끌어올리는 ‘슬립맥싱’ 열풍에…수면안대·파자마 등 매출 호재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