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결혼 시즌 스미싱 1위 모바일 청첩장 “우리 결혼해요” 알고보니…‘이럴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9 10:55
2015년 6월 9일 10시 55분
입력
2015-06-08 23:58
2015년 6월 8일 2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결혼 시즌 스미싱 1위. 사진 = 동아DB
결혼 시즌 스미싱 1위 모바일 청첩장 “우리 결혼해요” 알고보니…‘이럴수가!’
결혼 시즌 스미싱 1위는 모바일 청첩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이스트소프트가 4월 한 달 간 집계된 스미싱 신고내역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한 결과 결혼 관련 스미싱이 5275건(37.12%)으로 가장 많아 1위를 차지했다.
결혼 시즌 스미싱 1위가 모바일 청첩장으로 드러난 가운데, 그 다음으로는 여행(0.84%), 등기(0.61%), 훈련(0.60%), 택배(0.54%) 순으로 나타났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와 피싱의 합성어로 청첩장이나 무료쿠폰, 우편물 알림 같은 내용으로 사용자를 유인하는 악성행위를 말한다. 특정한 페이지로 접속하거나 앱을 다운받도록 유도해 사용자의 개인정보나 소액결제를 유도한다.
모바일 청첩장으로 위장한 스미싱은 결혼 대상자 이름이 없는 경우가 많다. 스미싱 피해를 막으려면 의심되는 URL은 클릭하지 말아야 한다.
또 사용자 스마트폰의 ‘설정’의 ‘보안’ 메뉴에서 ‘알 수 없는 소스’를 허용하지 않거나, ‘알 수 없는 출처’ 체크 해제 등을 설정하는 방법도 있다.
결혼 시즌 스미싱 1위. 사진 = 결혼 시즌 스미싱 1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파병 밝힌 나라 아직 없어… 조급한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8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파병 밝힌 나라 아직 없어… 조급한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8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요사키 “비트코인·금 추가 매수했지만, 내 예측 틀릴 수도” 한발 물러서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서울 아파트거래 ‘15억 이하’가 80%… “대출규제에 키 맞추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