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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코리아, ‘카멜 이볼루션 수퍼슬림’ 2종, 4000원에 세계 최초 출시
동아경제
입력
2015-06-03 16:04
2015년 6월 3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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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코리아(대표 스티브 다이어)는 오는 4일 글로벌 브랜드 카멜(Camel)의 저타르 수퍼슬림형 제품 ‘카멜 이볼루션 수퍼슬림 3mg & 1mg’를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 출시한다.
카멜 이볼루션 수퍼슬림은 기존 카멜의 혁신과 창조의 정체성은 그대로 이어가면서, 한국 시장에 맞춰 특별 제작한 디자인 패키지와 4000원 이라는 매력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특히 글로벌 담배 브랜드의 수퍼슬림형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4000원에 출시해, 수퍼슬림형 제품을 합리적인 비용에 즐기고 싶어 하는 흡연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전체적인 디자인 역시 25~35세 젊은 흡연자들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카멜 특유의 부드러운 맛을 현대적이고 도회적인 이미지로 디자인했다
‘카멜 이볼루션 수퍼슬림 3mg’는 타르 3.0mg, 니코틴 0.30mg이며, ‘카멜 이볼루션 수퍼슬림 1mg’는 타르 1.0mg, 니코틴 0.10mg 함량의 제품이다. 전국 소매점 및 편의점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4000원이다.
한편 카멜은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국내 애연가들 사이에 ‘국민담배’로 떠오르며 급격한 판매 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2015년 1~4월 전년 동기 대비 5배가량 증가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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