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맹기용과 ‘미묘한 분위기’ 예정화, ‘36-23-37’ 섹시 화보…‘터질 듯한 볼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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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29일 23시 57분


‘나혼자산다’ 맹기용과 ‘미묘한 분위기’ 예정화, ‘36-23-37’ 섹시 화보…‘터질 듯한 볼륨’

나혼자산다 예정화 맹기용

‘나혼자산다’에서 모델 겸 트레이너 예정화와 요리사 맹기용이 미묘한 분위기를 연출한 가운데, 신체 사이즈 ‘36-23-37’를 자랑하는 예정화의 섹시 화보가 재조명받았다.

예정화는 과거 남성지 에스콰이어와 함께 한 화보에서 검은색 탱크톱에 핫팬츠, 망사스타킹 차림으로 환상적인 옆태를 자랑했다. 쭉뻗은 각선미와 탄탄한 복근, 볼륨이 넘치는 S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래퍼 치타, 요리사 맹기용, 국가대표 미식축구팀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의 싱글 라이프가 담긴 ‘The 무지개 라이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잘생긴 비주얼에 허당 짓을 일삼는 맹기용의 VCR을 본 치타와 예정화는 “매력 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예정화는 맹기용에 대해 “모성애를 자극하는 것 같다.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스타일”이라고 밝혀 맹기용을 미소 짓게 했다.

맹기용은 예정화에게 “사실 제가 물을 좋아한다. (예정화의 집에) 서핑보드가 있고, 수영을 하시던데 같이 하면 어떨까요”라고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나혼자산다 예정화 맹기용. 사진=나혼자산다 예정화/에스콰이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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