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 전부 공개…삼시세끼 다 챙겼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25 15:42
2015년 5월 25일 15시 42분
입력
2015-05-25 00:31
2015년 5월 25일 0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김수영. 사진=김수영 SNS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 전부 공개…삼시세끼 다 챙겼다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 전부 공개…삼시세끼 다 챙겼다
김수영 다이어트 비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16주 만에 약 70kg을 감량한 김수영은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가 아닌 저칼로리 음식을 섭취하며 하루 세끼를 모두 챙겨 먹었다"며 식단을 전부 공개했다.
김수영이 공개한 식단에는 아침에 현미, 우거지 된장국, 계란찜, 샐러드를 점심으로 현미, 북엇국, 고등어구이, 두부찜, 시금치 나물이 포함돼 있었다. 또 저녁으로는 현미, 미역국, 버섯야채볶음, 계란말이 등을 섭취했다.
식단과 함께 오전·오후 30분씩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걷기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최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를 통해 공개한 비법은 상상먹방. 김수영은 “음식 조절이 중요하다”며 “구성된 식단 외에 군것질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맛을 상상하면 진짜 그 맛이 느껴지고 배가 찬다”고 상상먹방을 다이어트 비법으로 꼽았다.
누리꾼들은 “김수영 다이어트” “김수영 다이어트 상상먹방이라니” “김수영 다이어트 신기하네” “김수영 다이어트 멋지다” “김수영 다이어트 파이팅” “김수영 다이어트 고생했어요” “김수영 다이어트 인간승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를 통해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프로젝트 시작 당시 168kg에서 지난 24일 16주 만에 약 70kg을 감량, 목표 체중인 두 자릿수 98.3kg로 막을 내렸다.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 전부 공개…삼시세끼 다 챙겼다
김수영 다이어트 식단 전부 공개…삼시세끼 다 챙겼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각 사유 알수 없는 대법의 ‘심리불속행’ 1호 재판소원 쟁점… 헌재, 제동걸지 주목
[오늘과 내일/신광영]김건희 2심 재판이 들춰낸 檢의 ‘봐줄 결심’
단순 시비로 출동한 경찰에 “다리에 벌레가” 호소…마약 혐의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