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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에 기습 벽 밀치기 키스 시도...입술 닿았나?
동아닷컴
입력
2015-05-24 21:13
2015년 5월 24일 2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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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에 기습 벽 밀치기 키스 시도...입술 닿았나?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의 헨리가 평소 로망이었던 벽 밀치기 키스를 시도했으나 순탄치 않게 흘러가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헨리는 최근 진행된 '우결' 녹화에서 해가 진 오후 인적이 드문 집 앞 공원을 산책했다. 헨리는 갑자기 분위기를 잡고 예원을 박력 있게 잡아끌더니 나무에 벽 밀치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어설픈 헨리의 행동에 예원이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질 뻔하며 벽 밀치기는 실패로 돌아갔다. 이에 헨리는 영화에서 본 장면을 따라해 보고 싶었는데 망했다며 예원을 폭소케 했다.
이에 예원은 아쉬워하는 헨리를 향해 제대로 하는 법을 가르쳐주겠다고 하며 헨리를 가로등으로 밀었다. 과연 헨리 예원의 벽 밀치기 키스는 성공했을까.
콩닥커플의 두근거리는 산책 데이트는 5월23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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