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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카이스트 일상 공개…열공 모습 ‘청순’, 민낯에도 ‘굴욕 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7 13:33
2015년 5월 7일 13시 33분
입력
2015-05-06 06:57
2015년 5월 6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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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카이스트. 사진= tvN ‘현장토크쇼-택시’ 방송화면 캡쳐
윤소희, 카이스트 일상 공개…열공 모습 ‘청순’, 민낯에도 ‘굴욕 無’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의 대학 생활에 새삼 관심이 쏠렸다.
지난 3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윤소희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카이스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면 속 윤소희는 “수업을 많이 빠진 탓에 독학으로 진도를 따라가고 있다”며 진지한 모습으로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의 편안한 차림과 굴욕 없는 청초한 민낯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윤소희는 부산대 영재원 입학, 세종과학고 조기 졸업, 카이스트 생명화확공학과 입학 등의 놀라운 스펙을 공개, 진정한 ‘뇌섹녀’임을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윤소희 카이스트. 사진= tvN ‘현장토크쇼-택시’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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