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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보소’ 박유천, 액션-로맨스 넘나드는 연기에 카메라 감독까지 ‘다재다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8 15:32
2015년 4월 28일 15시 32분
입력
2015-04-28 14:11
2015년 4월 28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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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보소 박유천. 사진 = SBS
배우 박유천이 ‘냄보소’(이희명 극본, 백수찬 오충환 연출, 제작 SBS플러스)에서 카메라 감독으로 변신했다.
박유천은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이하 ‘냄보소’)에서 형사 무각 역을 맡았다.
박유천은 ‘냄보소’에서 개그우먼을 꿈꾸는 소녀 초림역 신세경과 함께 수사뿐만 아니라 액션, 코믹, 로맨스 연기까지 펼치며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
그런 그가 촬영장에서 카메라감독으로 깜짝 변신해 스태프들에게 즐거움을 준 사연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박유천은 가끔 카메라를 잡고 장난도 치면서 스태프들에게 다가갈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촬영분에서는 어김없이 큰 웃음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촬영장의 활력소를 자처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드라마 ‘냄보소’는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 목격자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가 주인공인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드라마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냄보소 박유천. 사진 = 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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