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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한고은 “배그린 첫인상, ‘뭐 이런 후배가 있나’ 생각”…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4 16:30
2015년 4월 24일 16시 30분
입력
2015-04-24 13:25
2015년 4월 24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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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한고은 배그린.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해피투게더3’ 한고은 “배그린 첫인상, ‘뭐 이런 후배가 있나’ 생각”…이유는?
‘해피투게더3’ 한고은이 절친한 후배인 배우 배그린의 첫인상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환상의 짝꿍’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성수, 한고은, 배그린, 가수 백지영, 강균성, 가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배그린은 자신의 평소 성격에 대해 “사실 오해를 많이 받는 스타일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배그린은 “말을 하게 되면 친해지려던 의도가 왜곡 돼보일까봐 살갑게 잘 못하는 성격이다. 하지만 예의에 벗어나지 않게 인사만 열심히 하자. 내 대본에만 충실하자라는 생각으로 현장에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함께 호흡을 맞췄던 한고은은 “진짜 인사만 잘하더라고요. 처음에는 ‘뭐 이런 후배가 있나’ 생각했어요”라고 말해 ‘해피투게더3’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한고은은 결혼에 대한 생각과 몸매 관리 비버 등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해피투게더3 한고은 배그린.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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