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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키라’ 엑소 세훈 “3차 성징 중이다…키 그만 컸으면” 발언에 디오 ‘발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8 09:42
2015년 4월 8일 09시 42분
입력
2015-04-08 09:19
2015년 4월 8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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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키라 엑소. 사진=KBS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화면 캡쳐
그룹 엑소 멤버 세훈이 “키가 그만 컸으면 좋겠다”고 말해 화제다.
7일 방송된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슈키라’)에서는 그룹 엑소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슈키라’방송에서 세훈은 엑소 백현이 “요즘 (세훈에게)3차 성징이 일어나는 것 같다. 계속 키가 큰다”고 말하자 “이걸 저한테 물어보면 안 된다. 병원을 가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슈키라’ DJ려욱이 “몇 센티미터까지 크고 싶냐”고 물자 세훈은 “멈추고 싶다”고 답했고 이 말을 들은 엑소 디오는 “나도 좀 크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키라’에 출연한 엑소는 지난달 28일 ‘콜 미 베이비’ 음원을 공개한 데 이어 30일 정규 2집 ‘엑소더스’를 출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슈키라 엑소. 사진=KBS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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