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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동완 평창동 빌라, 어느 정도의 시세길래 멤버들의 부러움 샀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4 11:17
2015년 4월 4일 11시 17분
입력
2015-04-04 11:15
2015년 4월 4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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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나혼자산다 화면 캡처
나혼자산다 김동완 평창동 빌라, 어느 정도의 시세길래 멤버들의 부러움 샀나?
김동완이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신화 김동완은 4월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혼자 살고 있는 본인의 평창동 빌라를 공개했다.
김동완이 살고 있는 평창동의 경우 빌라 시세가 적게는 10억 원, 많게는 수십억을 호가하는 것
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의 대표적인 부촌으로 알려진 평창동은 위로는 북한산, 아래로는 경복궁과 창덕궁이 위치한 좋은 주거 환경을 자랑하고 있는 곳이다.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김동완의 집은 고풍스런 가구와 각종 악기, 책으로 빼곡히 채워져있어 더욱 시선을 끌었다. 멤버들은 “역시 국내 최장수 아이돌의 위엄은 다르다”며 김동완의 럭서리하우스를 부러워했다.
누리꾼들 또한 나혼자산다 김동완의 평창동 집을 보고 ‘김동완 평창동 시세 장난 아닐텐데’ ‘역시 오랜시간 열심히 일했나보구나’ ‘평창동 북한산때문에 김동완 집 공기 좋겠다’ ‘김동완도 평창동으로 간 이유가 있겠지’ ‘평창동 시세 검색해야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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