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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서우 “내가 여배우 3대 주량이라고…” 어느 정도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3 15:03
2015년 4월 3일 15시 03분
입력
2015-04-02 23:29
2015년 4월 2일 2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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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서우.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서우 “내가 여배우 3대 주량이라고…” 어느 정도기에?
배우 서우가 ‘해피투게더’에서 주량을 밝혔다.
2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MC 추천 특집편에는 그룹 미쓰에이 수지, 배우 서우, 가수 제시, 모델 유승옥, 최현석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서우는 MC 유재석의 섭외로 출연했다. 서우와 유재석은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서우는 “사실 김신영 언니가 나를 추천해 준 줄 알았다. 근데 아니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이 “맞다. 김미려 씨 집에서 같이 술 마시고 그랬다”라고 깜짝 폭로하자 서우는 “맞다”며 동의했다.
이후 MC들이 주량을 질문하자 “내가 연예계에서 대표 술꾼으로 여배우 3대 주량으로 꼽히기도 했더라. 근데 많이 못 마신다. 세 병 정도?”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서우.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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