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백지영, 강남과 ‘내 귀에 캔디’ 무대 후 ‘남편 정석원 질투 유발 인증샷’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2 21:47
2015년 4월 2일 21시 47분
입력
2015-04-02 20:20
2015년 4월 2일 2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남 "오늘 누나랑 내 귀에 캔디 불렀음" 백지영과 인증샷
<백지영 강남>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 ‘내 귀에 캔디’무대를 선보인 가수 백지영과 강남이 ‘캔디 커플’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남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누나랑 내 귀에 캔디 불렀음. 이 노래 정말 신남”이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어깨에 손을 올린 채 포즈를 취한 백지영 강남의 모습이 찍혀 있다. 백지영은 입술을 내밀고 귀여운 표정으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앞서 MBC 뮤직 생방송 ‘쇼챔피언’ 창사특집 현장공개가 4월 1일 오후 6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백지영-강남은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백지영 강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6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6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브라질 영부인, 백종원과 단독 만찬…BTS 진 선물에 ‘활짝’
러우전쟁 4주년 앞두고 맞불 공세… 국경선 확정에 사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