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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피부 관리 비법 보니? “핸드메이드 에센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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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2 13:52
2015년 4월 2일 13시 52분
입력
2015-04-02 13:40
2015년 4월 2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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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관리 비법. 사진 = 현대약품 ‘프링클’ 광고 화보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하니는 2월 KBS 2TV ‘비타민’의 ‘겨울이 위기다! 주름을 잡아라’ 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하며 자신의 핸드메이드 에센스를 선보였다.
하니는 자신이 사용하는 토너에 비타민 엠플, 벌꿀 앰플, 탄력 에센스, 페이스 오일 등을 섞어 자신만의 에센스를 만드는 피부 관리 비법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어 하니는 자신의 맨 얼굴에 에센스를 뿌린 후 “톡톡 두드려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얼굴을 두드려 에센스를 흡수 시켰다.
또 하니는 “너무 건조해서 차에서도 히터를 안 튼다. ‘엉따’를 주로 이용한다”고 관리 비법을 밝히기도 했다. 하니는 ‘엉따’에 대해 “열선을 이용해서 엉덩이만 따뜻하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은지원은 “엉덩이만 건조해지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니 관리 비법. 사진 = 현대약품 ‘프링클’ 광고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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