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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레인지로버 교통사고, 뒤따르던 택시에 쾅!…“사람과 차량 모두 괜찮아, 수리비 전액 부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1 13:50
2015년 3월 31일 13시 50분
입력
2015-03-30 19:56
2015년 3월 30일 1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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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교통사고.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박명수 레인지로버 교통사고, 뒤따르던 택시에 쾅!…“사람과 차량 모두 괜찮아,
수리비 전액 부담”
박명수 레인지로버 교통사고 수리비 전액 부담
개그맨 박명수가 여의도 인근서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명수 교통사고’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박명수가 레인지로버 차량을 도로 위에 정차시키고 내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있다.
누리꾼들은 박명수의 차량이 뒤에 오던 택시에 받히는 교통사고가 난 것 같다고 추측하고 있다. 또한 사진 속 도로명주소 ‘국회대로’ 표지판을 보아 교통사고 현장은 여의도 인근으로 추정된다.
이에 대해 박명수 측 한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박명수가 직접 운전을 했다. 택시 운전자의 실수였고, 잠깐 한눈을 팔아 난 사고같다. 사람과 차량 모두 괜찮아 현장에서 웃으며 잘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또 "사고가 경미해서 박명수 씨는 밥 잘먹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명수는 이날 오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스케쥴을 소화했다.
이런 가운데 박명수가 교통사고 피해자임에도 차량 수리비 전액을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 소속사 측 관계자는 30일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박명수가 교통사고 차량의 수리비를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명수 레인지로버 교통사고 수리비 전액 부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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