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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신세경-윤진서 “박유천 첫인상? 예의 바르고 센스 있는 청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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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0 19:33
2015년 3월 30일 19시 33분
입력
2015-03-30 14:19
2015년 3월 30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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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쳐
컬투쇼, 신세경-윤진서 “박유천 첫인상? 예의 바르고 센스 있는 청년”
컬투쇼 박유천
‘냄새를 보는 소녀’의 주연배우 윤진서와 신세경이 박유천의 첫 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박유천-신세경-남궁민-윤진서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박유천은 ‘냄새를 보는 소녀’에 함께 출연 중인 윤진서의 첫 인상을 묻는 질문에 “약간 도도하고 그런 느낌이 강하게 있었다”라며 “처음에는 가까이 가면 안 될 것 같은 포스가 있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윤진서는 박유천의 첫인상에 대해 “유천씨가 처음보자마자 인사를 하고 있어서 (첫인상은) 인사성이 밝은 청년이었다”고 전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박유천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신세경 역시 “박유천 씨는 예의바르고 깍듯하고 성실하고 센스가 넘쳤다”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 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4월 1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컬투쇼 박유천.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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