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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외래 진료 1위는 ‘급성 기관지염’…3~4월 가장 많아 주의 요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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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7 16:06
2015년 3월 27일 16시 06분
입력
2015-03-26 10:00
2015년 3월 26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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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외래 진료 1위는 ‘급성 기관지염’…3~4월 가장 많아 주의 요구
급성 기관지염 주의
지난해 병원을 찾은 환자들 가운데 외래 진료는 급성 기관지염 환자가, 입원 진료인원은 디스크 환자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건강보험·의료급여 심사자료를 토대로 국민들이 병원을 많이 방문한 질환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먼 저 외래진료가 가장 많은 질환은 급성 기관지염으로 연간 1508만4000명으로 전년 대비 1.6%인 23만6000명 늘었다. 5년 전에 비해서는 22.8%인 280만1000명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 4명중 1명 이상이 이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셈이다.
급성 기관지염은 주로 3~4월에 환자 수가 가장 많다. 이후 8월까지 감소하다 다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최근 5년간 연중 4월에 평균 290만명 정도의 환자가 발생했다. 9월에 전월대비 53.7% 증가해 환절기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11년과 2014년을 비교한 결과에서는 소아·청소년은 호흡기 질환, 성인은 치과 질환자가 많이 늘었다.
연령별로는 0~10세 혈관운동성·알레르기성 비염, 11~20세 급성 기관지염, 21세 이상은 치은염·치주 질환이었다.
입원 다발생 순위 1위는 기타 추간판 장애(허리 디스크)로 연간 27만9000명이 진료를 받아 전년 대비 4만2000명(17.9%)이 증가했다. 5년 전에 비해서는 73%인 11만8000명이 늘었다.
허리 디스크의 5년간 연평균 증가율은 14.7%로 2010년에는 진료인원이 16만1000명으로 다발생 순위 7위였으나 매년 크게 늘어 지난해 1위로 올라섰다.
연령별로는 남성은 30대, 여성은 50대 진료인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5년 전에 비해 증가한 진료인원도 각각 1만5000명, 2만2000명으로 가장 많았다.
급성 기관지염 주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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